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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저작권위원회, ‘안무도 저작권’ 챌린지 시작

account_balance문화체육관광부 · 한국저작권위원회·전국·visibility1
  •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안무 창작자의 권리와 창작 가치를 알리고 안무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'안무도 저작권' 챌린지를 추진함.
  • '보이는 건 동작, 담긴 건 창작'을 주제로, 춤과 안무에도 창작자가 있음을 알리고 창작자에 주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됨.
  •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.
  • 좋아하는 안무를 선택해 즐기며 창작자에 대해 생각해보는 참여자.
  • 유명 안무가(아이키, 리아킴 등)의 참여를 시작으로 국민 참여 확대 예정.
  • SNS 이벤트 진행.
  • 2026년 8월 19일부터 시작.
  • SNS 이벤트 참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