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교홍재도서관에서 '길 위의 인문학' 사업의 일환으로 '동양의 시와 서양의 비극 (2차)' 강연을 개최합니다. 그리스 비극을 통해 인간의 선택과 그 감당 방식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입니다.